최근 본 상품

이전 제품

다음 제품


고객지원센터

1833-4377


평일 : AM 09:00~PM 06:00
점심 : AM 12:00~PM 01:00
토,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업무시간 이외에 궁금하신 내용은 고객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계좌안내


국민은행 866437-04-003786

예금주 (주)케이제이에이치유통

  •  
    • 이벤트
  •  
  • 이벤트

  • 진행중인 이벤트

게시판 상세
제목 [5월이벤트] 가정의 달 댓글 이벤트
작성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5-0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19

축하합니다!

이벤트 상품은

06.04 화요일 출고될 예정입니다.


● TRP0235 카키

masang8689

girl5252

heyme1020

● PUC009 블랙
peterpanckc
dha4599

앞으로도
트룹런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19-5월_event-main.jpg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읽기

  • 마**** 2019-05-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엄마~!!^o^/♥
    지금까지 오빠랑 저 키우시면서 아빠때문에 맘고생 많이 하시고
    집안의 가장 역할까지 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저라면 하지 못했을 거에요
    오빠랑 저도 얼른 독립하고 결혼해서 효도해야 하는데 아직 부모님 밑에서
    기대고만 있어서 죄송해요 지금처럼만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 )

    부모님보다 더 좋아하는 오빠에게~!!^o^/♥
    얼마 전에 드디어 오빠만의 첫 차를 장만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백조인 동생으로서 오빠에게 받기만한 것 같아 미안하고 안쓰러웠어
    차를 사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좋아서 하루 종일 차에 대해 알아보러
    다니고 지금은 차를 애지중지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다 기쁘더라
    장남으로서 혼자 집안의 가장으로 부담이 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텐데
    한번도 내색하지 않아서 든든하지만 걱정이 돼 지금은 도움이 안되는
    동생이지만 남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얼른 내 앞가림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올해에는 꼭 예쁘고 착한 여자친구 생기길 바랄게 : )
  • 조**** 2019-05-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올한해 어렵게 임신도 하고 출산도 하면서 마음도 몸도 고생했지만 저 옆에서 저보다 맘고생하신 어머니 감사해요~ 결혼하고 5년동안지난 지금도 시어머니보다는 친엄마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저를 아껴주시고 항상 힘이되어주시는 어머님이 있어서 항상 든든한것같아요~ 앞으로도 아프지마시고 건강하게 저희곁에 있어주세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우리집 가장 남편님아~ 가족을 위해 슈퍼맨으로 참 고생많지? 늘 힘들고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아도 괜찮다며 묵묵하게 내 곁에서 힘이 되어준 사람..
    가족들 위해 일하느라 고생했고 우리에게 최고였어!!고맙고 사랑해~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자♡♡
  • 조**** 2019-05-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높고 높은 부모님 은혜에 감사드려요.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 공**** 2019-05-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언제나 제가 무슨 선택을 하든 제 편이 되어주고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부모님
    항상 저를 먼저 생각해주고 위해주는 부모님이 있어
    제가 모나지 않게 클 수 있었던거 같아요.
    부모님께 누가 되지 않는 멋진 자식이 될께여
    엄마 아빠 올 한해 마라는 일 하는일 다 잘되시길 늘 응원합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이**** 2019-05-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집 가족구성원은 아버지 어머니 저 이렇게 셋입니다
    아버지는 46년생이고 어머니는 56년생이십니다 어느덧 제 나이도 36세 서른 중반을 넘어서고
    있답니다 이제껏 못느꼈던 부모님의 노고를 36년 지나서야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냥 부모님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께 한마디 남기겠습니다
    [ 아버지 어머니!! 아들 상범이 입니다 그냥 입에 풀칠이라도 할려고 일만 했을뿐인데
    어느덧 제 나이가 36살이 되었네요 참 세월 빠르다고 느껴지는데 그만큼 부모님 모습도
    세월의 흔적이 늘어가니 제마음이 정말 아프답니다 아들로써 효도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은
    너무 강한데 현재 제가 많이 모자라다보니 쉽지 않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한해 한해 지나갈수록
    아버지 어머니 모습을 보며 괜시리 마음이 아려오고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부디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저도 최선을 다해서 부모님 잘 모실께요
    제가 능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저 나름 열심히 살고 있으니 조금만더 지켜봐주세요
    잘난 아들은 못되지만 모자란 아들은 되지 않기 위해 노력 할께요
    정말 많이 사랑하고 우리 평생 행복하게 오순도순 살았으면 좋겠어요!!
    제 진심을 이렇게 글로써 표혀한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부모님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우리 조만간 맛있는거 먹으러 가요!!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항상 제가 옆에서 지켜드릴께요^^]
댓글 수정

댓글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